삼일제약 임직원, 필리핀 봉사활동 진행
- 이탁순
- 2016-12-08 15:0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단법인 오픈핸즈와 함께 통꼬마을 방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번 해외 봉사활동에는 허승범 대표이사를 비롯해 삼일제약 임직원 14명이 참여했다.
삼일제약 임직원들은 마닐라 동남부 루체나(Lucena) 지역의 통꼬마을을 방문해 마을학교 신축부지 기초 공사를 시작으로 노후화 된 학교건물의 단열작업과 페인트작업, 현지주민들의 식수개선을 위한 워터키트작업을 진행했으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농구대회, 마을잔치를 열어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마닐라 인근 발렌수엘라 지역을 방문해 마을자립기반 사업을 돕는 행사에 참석했으며, 귀국 당일까지도 일명 까비테묘지마을(까비테는 묘지와 쓰레기가 한데 모인 도시빈민 지역임)을 방문해 소외된 지역 및 계층의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마을의 어려움을 듣고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구슬땀을 흘린 만큼 인류에 대한 사랑과 나눔, 베풂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삼일제약은 부루펜사랑봉사회, 사회복지단체 의약품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외봉사활동을 토대로 삼일제약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