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김현수 대표, 벤처활성화 공로 장관표창
- 안경진
- 2016-12-02 12:35: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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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2016 벤처활성과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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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대표는 2011년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에이엠아이(Cellgram-AMI)'를 개발한 의사 출신 CEO로서 올해 초 줄기세포에 특화된 전문의료기관 김현수클리닉을 개원한 뒤 대표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김 대표는 2002년 파미셀㈜를 설립해 10여 년 간 임상시험을 통해 줄기세포를 의약품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하면서 줄기세포치료제 시장을 개척하였을 뿐 아니라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임상 연구를 통해 줄기세포치료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현수 대표는 "줄기세포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산업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각축전이 치열한 대표적인 성장동력 산업"이라며, "파미셀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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