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여가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재인증
- 김민건
- 2016-11-30 15:4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 만족도 ‘우수’...행복한 일터 만들기 성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화제약은 최근 직원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전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친화 인증은 근로자가 가정과 직장을 양립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 및 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화제약은 2011년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업계 최고수준의 일터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위해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보상프로그램을 도입, 매년 전 임직원 장기유급 휴가 일괄지급 등 선진국형 기업문화 정착 등 제도를 시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매년 두 자리수 이상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올해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이 전망된다. cGMP급 시설인 춘전공장 수탁생산은 연간 약 60억원대 규모로 급성장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시작한 점도 긍정적이다.
김경락 한화제약 대표는 "성장하는 기업에는 언제나 밝게 웃으며 일하는 직원들이 존재한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수준의 근속연수를 자랑하도록 서로 믿고 돕는 한화제약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