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제약, 충주시와 공장건축 MOU
- 김민건
- 2016-11-28 09:08: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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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에 200억원 투자, 134명 일자리 창출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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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양원철 화이트제약 대표 및 임직원, 조길형 충주시장과 관계기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화이트제약은 생산시설 확장을 목표로 충주메가폴리스 내 1만5479㎡ 면적 부지를 확보하고, 건축면적 6천281㎡ 규모의 KGMP시설 공장건설에 들어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공장 신축으로 신기술(WPC Project)관련 사업 확대 발전과, 2020년까지 매출액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213억원을 투자하고 134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에서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화이트제약 계획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 인구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된 인·허가 제반사항을 최대한 지원할 방침을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화이트제약이 글로벌 제약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충주신도시 확장 및 산업단지 조성 등 산업화, 도시화, 경제규모 확대 기반 조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화이트제약은 2012년 창립 이후 같은 해 KGMP허가 취득, 2013년 중앙연구소 설립을 이루며 115억원대 매출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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