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 '인간화마우스' 활용 일본 신약개발사례 공개
- 이정환
- 2016-11-21 14:4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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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4일 '제5회 오송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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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오송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간화마우스를 활용한 비임상시험 개발 사례와 국내외 연구개발 내용이 공개될 전망이다.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실험동물 분야 연구·정책 동향에 대한 소개와 오송실험동물센터 연구개발 활성화와 국내 수요기업 간 공동연구, 기술서비스 지원이 심포지움 목적이다.
특히 최근 실험동물분야 핫이슈 '인간화마우스'를 개발한 이토 마모루 박사 등 전문가를 초청해 인간화마우스를 활용한 일본 신약개발 사례가 소개된다.
헌병화 센터장은 "오송실험동물센터 특성화분야인 인간화마우스 개발과 관련기술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선진 동물실험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핵심전문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선경 오송재단 이사장은 "오송실험동물센터를 통해 산·학·연·병·관 등 관련기관 경쟁력과 지원 확대로 국내 바이오신약 개발 비임상시험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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