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중성화비타민C '유판씨 에스터' 출시
- 김민건
- 2016-11-21 08:49: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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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C에 미네랄 함유...위장장애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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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비타민C는 산(Acid)을 가지고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의 경우 속이 쓰리는 불편함을 가져온다. 여기에 Na, Ca, Mg, K 등 미네랄을 이용해 완충 작용을 하도록 만들어 위장장애를 줄인 것이 '중성 비타민C'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유판씨 에스터는 중성화된 비타민C로 체내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이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다. 일반적인 비타민C가 강산성에 해당하는 pH2.5~3인데 반해 순수한 물에 가까운 pH7.0으로 위장에 부담없이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유판씨 에스터 1캡슐은 비타민C 1000mg(1일 권장량 대비 1000%)과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D 600IU (1일 권장량 대비 300%)를 함유하고 있다.
성장기 청소년을 비롯해 잦은 야근과 피로에 지친 직장인, 평소 속 쓰림 등으로 비타민 섭취를 꺼린 사람도 위장부담 없이 섭취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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