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결핵-호흡기학술상에 신동호·이영현 교수
- 김민건
- 2016-11-18 16:17: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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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 분야 학술창달 공로 인정받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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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1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2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신동호 교수와 이영현 교수에게 각각 500만원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신동호 교수와 이영현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 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유한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은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하고, 매년 이 분야에서 의학 발전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지난 38년간 호흡기 학술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에서 권위있는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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