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김진호 보험이사·김금미 공보이사 임명
- 이혜경
- 2016-11-09 17:1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관 변경으로 임원 20명에서 25명 이내 확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의협은 9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임원 임명사항을 보고했다. 지난 10월 26일자로 의협 정관이 개정되면서 상임이사 정원이 기존의 20명 이내에서 25명 이내로 확대된게 임원 임명 배경이다.
의협은 향후 대외협력이사(1인)을 추가 임명할 예정이다. 이번 임원 임명 건은 정관 제11조 제3항에 의거 회장 임명 후 대의원총회 인준받을 예정이다.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오늘(9일) 기자브리핑을 열고 "김진호 보험이사는 병원협회 상임이사로 보험을 담당해 왔다"며 "보험이사를 3명에서 4명으로 늘린 건 업무를 확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