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지역 초등학생 대상 약 안전사용 교육
- 김지은
- 2016-11-08 10:5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춘천·강릉시약사회 등 순서대로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식약처 주관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사업인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지역 내 초등·중등학교 16개 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먼저 춘천시약사회(회장 안병현)는 남춘천, 만천초등학교 5학년 각각 3학급, 6학급을 대상으로 조대익 부회장, 염정숙, 김지원, 이현주 약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지난달 28일 하슬라중학교에서 1학년 2학급에 대한 강의를 오지현 약사가 진행했다.
한편 강원도약바로쓰기운동본부(단장 손순주)는 초등학교에 집중됐던 강의를 중학교까지 확대해 실시할 예정이며 중학교 학생에 대한 강의는 올바른 약물사용에 오남용에 대한 부분까지 확대해 보건 교과 과정에 근접하도록 교안을 작성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