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약학회 협약…신약 개발 협력 도모(12시)
- 김지은
- 2016-10-19 10:26: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약학회서 공동 심포지엄 개최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학회는 오늘(19일) 더케이호텔에서 진행 중인 2016년도 대한약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한중일 약학회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MOU로 한국과 중국, 일본 3개국 약학회는 향후 신약 개발 추진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더불어 약학 및 관련 분야 연구자들 간 소통과 협업을 촉진하고 3개국 약사들의 원활한 협력의 고무, 다학제적인 약학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손의동 회장은 "기존에 중국, 일본약학회와 협약을 맺었지만 올해 처음 3개국의 협약을 맺게 됐다"며 "이번 협약으로 내년에 열리는 중국약학회 110주년 학술대회에서는 공동 심포지엄을 진행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