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전화상담, 대면진료 사이 모니터 수단"
- 최은택
- 2016-09-26 14: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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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장관, 국감서 정춘숙 의원 질의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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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직접 처방은 하지 않고 대면진료와 대면진료 사이에 환자상태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속개된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정부가 만성질환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데 최근 만성질환 전화상담 시범사업도 추가했다면서, 전화상담은 원격의료 범주에 속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정 장관은 "큰 범위에서 보면 원격의료라고 말할 수 있는데, 직접 처방은 하지 않고 대면진료와 대면진료 사이에 환자상태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선 답변에서는 "원격의료라기보다는 대면진료를 원칙으로 하고 중간에 모니터하는 원격상담"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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