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동아, 타리온·오젝스 점안액 판매제휴
- 김민건
- 2016-09-05 11:08: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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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프랑스 안과질환 제품 도입 등 안과사업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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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알레르기 결막염 치료제 타리온 점안액과 광범위 항균점안액 오젝스 2종에 관한 판매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삼일제약은 2013년 무보존제 다회용 점안액 인공눈물 '히아박을' 출시했다. 지난 1월에는 프랑스 떼아 사와 녹내장 치료제 '모노프로스트'와 '듀오콥'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통해 안과질환 제품군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타리온 점안액은 2009년 미FDA 승인을 받고, 국내에 2013년 출시된 베포타스틴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이다"며 "1일 2회 점안으로 3분 이내의 빠른효과와 8시간 이상 약효가 지속된다"고 말했다.
또한 "오젝스 점안액은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광범위 항균점안제로, 최초로 소아(유아, 신생아 포함)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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