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인재등용, 동문 배려·지역 안배 배제"
- 강신국
- 2024-11-22 13: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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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 후보는 "지역 안배, 동문 배려, 유력인사의 권고와 같은 형식적인 안배에 따른 인재 등용은 배제하고 꼭 필요한 곳에 재능과 의지를 가진 인재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경기도 31개 각 분회 분회장과 임원들의 의견을 모두 청취해서 검증된 유능하고 능력 있는 인재를 등용하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또한 "경기도약사회 및 분회 조직이 아닌 학계, 병원약사, 약준모, 실천약 등에서 약사 직역 확대와 권익수호를 위해 활동하는 인재를 적극 가용하겠다"며 "경기도약사회를 위해 필요한 인재라면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반드시 모시고 회원들이 더 나은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 후보는 "저는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라는 틀 안에서 상대 후보와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 둘 다 오랫동안 경기도약사회에서 함께 일을 했고 지금의 경쟁은 결국 더 나은 경기도약사회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고 믿는다"며 "인사 역시 마찬가지다. 제가 당선이 된다면 상대 후보 측 진영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유능한 인재라면 적극 포용할 것이다. 더 나아가 상대 후보에게 유능한 인재를 적극 추천해달라고 요청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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