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불법판매자 일반약 판매 의심약국 신고
- 김지은
- 2016-07-29 11: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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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시도지부 8곳, 24차 공익신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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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29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 판매 의심약국에 대한 24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고한 약국은 4개 시도지부 총 8곳으로, 인천 지역 2곳과 경상남도 1곳, 부산 4곳, 대전 1곳이다.
약준모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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