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체계 가동
- 최은택
- 2016-05-01 09:28: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보건기관에 설치...수인성 감염병 보건소 신고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5월부터 기온 상승 등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3개 국립검역소, 각 지자체 보건소 등과 함께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계를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비상방역 근무는 오늘(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고, 이 기간 동안 전국 보건기관은 비상연락체계 유지와 수인성& 8228;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수인성& 8228;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 시 지역사회 확산방지 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고대응할 수 있는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인 이상의 집단설사 환자 등이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고, 안전한 음식물 섭취,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7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10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