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사 출구조사, 약사출신 김상희·전혜숙 후보 1위
- 최은택
- 2016-04-13 1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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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명모 후보는 2위...비례대표 김승희·김순례 당선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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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약사출신 4명의 당선이 점쳐지고 있다.
13일 발표내용을 보면, 먼저 약사출신이 출마한 3개 선거구 중 2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부천소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후보가 44.5%로 36.4%인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를 8%p로 누르고 1위로 조사됐다.
서울광진갑에 출마한 더민주 전혜숙 후보도 출구조사 결과 42.2%로 37.2%를 얻은 새누리당 정송학 후보를 5%p 격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대구북구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양명모 후보는 39.1%로 51.5%를 얻은 무소속 홍의락 후보와 10%p 이상 격차로 2위로 조사됐다.
비례대표에서는 새누리당 김승희(11번) 후보와 김순례(15번) 후보가 당선 안정권에 포함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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