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 중앙대 약대생 GMP교육 전담기관 선정
- 이정환
- 2016-04-12 16:54: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 약대, 임상시험생산센터 교육기관 인증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12일 오송재단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이하 생산샌터)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으로부터 실무실습 교육기관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약학대학은 지난 2009년부터 기존 4년제에서 6년제로 전환되면서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중이다.
인증서를 수여받은 오송재단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중앙대 약대생 8명의 GMP 교육을 진행중이다.
또 충북대 약대생 5명이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충남대 약대생 10명도 18일부터 29일까지 GMP 실무 교육을 받는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동물세포 배양 및 단백질정제, 바이오의약품 품질관리 ▲GMP 품질시스템 운영 ▲GMP 제조시설 관리 ▲원자재 및 제품보관 관리 등 이론·실습이다.
생산센터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밑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연구개발 관련 의약품 생산지원 역할을 수행중이다.
특히 생산센터는 유전자재조합 원료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 신뢰 기반을 공고히 했다.
방규호 센터장은 "바이오의약품 관리·운영에 대한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며 "약대생들에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송재단은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등 바이오 의약품과 첨단 의료기기 개발 지원을 위한 4개의 핵심지원센터를 갖추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