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의 소신 "산의회 통합해야"
- 이혜경
- 2016-04-11 19:5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선제산의회 춘계학술대회 발언에 대한 입장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회원들의 투표에 따라 출범한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에 힘을 실어줬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지난 10일 열린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한 축사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자, 김 회장은 '서울시의사회회장, 회원들의 민의를 대표할 산부인과의사회 회원 김숙희'로서 입장을 밝혔다.
우선 논란이 된 '저쪽에는 의사200명, 그리고 나머지는 간호사가 참여했다'는 발언에 김 회장은 "오전 10시 30분 쯤 의협 연수평가단 직원이 확인한 내용을 내게 알려온 것"이라며 "축사는 12시 30분에 했으니 정확한 집계는 발표하면 된다"고 말했다.
공식 집계가 아닌 대략적인 상황을 듣고 말했다는 얘기다.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만 참석한 이유에 대해서도 산부인과의사회 학술대회의 축사 요청이나 초청을 받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구 집행부는 직원4명에 사무국까지 있지만 직선제산부인과는 임원들이 몸으로 뛰면서 개최한 학술대회"라며 "구 산의회 집행부는 값비싼 호텔에서 다양한 선물로 등록을 유도했음에도 회원들이 직선제 산의회 학술대회에 많이 참석한 것에 감동했고 이에 대한 격려와 덕담을 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사과 보다 소신을 택했다. 그는 "회원들의 총회로 결성되고 1500여 산부인과 회원들이 투표에 참여한 직선제산부인과가 정통성이 있고 회원들의 뜻을 반영한 단체라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더 이상 회원들을 혼돈케하지 말고 산의회가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