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세븐에이트, 뮤지컬 별이빛나는밤에 협찬
- 김민건
- 2016-04-07 15:3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양한 연령층에 홍보...뮤지컬 티켓 증정 이벤트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별이 빛나는 밤에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붉은노을’, ‘걸어서 하늘까지’ 등 끊임 없이 이어지는 명곡과 함께 8090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뮤지컬이다.
김바다, 이세준, 홍경민, 조권, 다나 등이 출연해 그 시절의 진한 낭만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성제약은 “세븐에이트는 1993년 첫 출시 이후 2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한민국 대표 염모제로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별이 빛나는 밤에 제품 협찬을 통해 공연장을 찾는 8090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 세븐에이트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세븐에이트 제품 협찬 기념으로 SNS 이벤트를 통해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지컬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