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유상증자로 399억원 자금마련
- 이탁순
- 2016-04-06 17:22: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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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장원준 대표 등이 출자한 '송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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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 장원준 대표 등 5명이 현물출자한 '송암사'다.
신풍제약은 6일 최대주주가 장원준 외 13인에서 송암사 외 15인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5.3% 늘어 42.17%다.
송암사는 신주 총 776만6990주, 발행가액 5150원에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배정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번 유상증자는 재무개선을 위한 운영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으로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풍제약은 WHO 등재를 준비중인 말라리아치료제와 뇌졸중치료제, 골다공증치료제의 상업화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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