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협동조합, 온·오프라인 동시 마케팅 진행
- 김지은
- 2016-03-30 10:4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차 정기총회 진행…올해 예산·신규 사업 등 심의, 의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협동조합은 이날 2015년 결산보고, 감사 보고를 승인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 의결했다.
조합은 지난해 5800만원의 매출액을 달성, 3399여만원을 배당했으며 올해 예산은 1억 1290만원으로 책정했다.
조합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온, 오프라인 동시 마케팅 계획을 밝혔다. 오메가3 등 건기식을 협동조합 이름으로 소셜 마케팅에서 판매하는 동시에 같은 가격에 조합원 약국에서도 동시에 판매하는 방식이다.
조합은 현재 오메가3와 비타민D 제품을 주문, 오는 4월 중 수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조합 측은 "조합원들의 크라우드 펀딩으로 1인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200만원까지 자본금이 준비돼 있다"며 "사업 성패가 조합의 존립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합은 이날 한창훈 미래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를 비롯해 최한나, 임희원, 장순옥 조합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10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