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 개최
- 이탁순
- 2016-03-28 14:51: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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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명사 초청 강연...내달 5일 대웅경영개발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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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은 여성 인재에게 전문성 향상 및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이뤄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그녀들의 성공 노하우를 훔쳐라!'라는 슬로건 아래 LADY(Leadership : 믿음직한 여성, Advanced : 능력 있는 여성, Development : 발전하는 여성, Yourself : 당당한 여성)라는 컨셉에 특화된 강연으로 이뤄진다.
한비야 국제구호 전문가,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 외에도 유순신, 이동환, 성승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명사들을 초청, 여성들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노하우와 여러 경험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웅제약 및 관계사와 함께 여성 인력의 성장,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기업으로 알려진 풀무원, 원앤원, 불스원, 국순당 등도 참여한다.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은 내달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여성 직장인은 4월 1일까지 대웅경영개발원 교육팀으로 문의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유료이다.
회사 관계자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많은 여성 인재들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며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여성 인재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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