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30억·방문규 30억·김승희 17억·성상철 43억
- 최은택
- 2016-03-25 12: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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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윤리위, 고위공직자 재산신고 현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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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분야 고위공직자가 보유한 재산이 평균 2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는 43억원을 신고한 성상철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공무원과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국립대 총장, 공직유관단체 임원, 기초·광역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이다.

이들이 신고한 평균 재산은 19억3397만원이었다. 이중 15명은 1년 사이 재산이 늘었고, 5명은 줄었다.
신고재산은 성상철 건보공단 이사장이 43억987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손여원 식의약품안전평가원장 38억5537만원, 이강현 국립암센터장 32억7934만원, 류호영 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 31억3441만원, 방문규 차관 30억3645만원, 정진엽 장관 30억3057만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박국수 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29억1843만원), 손명세 심사평가원장 (24억4991만원), 이주실 국립보건연구원장(23억5345만원) 등이 20억원 이상이라고 신고했다.
김승희 전 식약처장과 손문기 차장의 신고액은 각각 17억3164만원과 11억2078만원이었다.
재산변동액은 박국수 원장이 1년 사이 4억2085만원이 늘어 변동액이 가장 컸다. 또 손여원 원장(3억4006만원), 손명세 원장(2억8844만원), 성상철 이사장(2억7839만원), 이강현 센터장(2억7555만원), 이주실 원장(2억1458만원) 등은 2억원 이상 늘었다.
반면 이동욱 인구정책실장(-479만원), 손문기 차장(-2659만원), 최영현 기획조정실장(-6564만원), 김승희 전 처장(-8972만원), 안명옥 원장(-1억497만원) 등 5명은 재산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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