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분회장들, 신현환 예비후보 공천 촉구
- 김지은
- 2016-03-24 11: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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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예비후보 공천 배제, 배반과 분노 금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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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약사들이 약사 출신 더불어민주당 신현환 예비후보의 공천을 촉구하고 나섰다.
24일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을 비롯해 8개 인천시약사회 분회장들은 성명을 내어 "국민 보건 향상과 서민을 위해 헌신해 온 신 예비후보의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 남구(을) 공천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에서 시약사회는 신 예비후보가 그동안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약사로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온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신 예비후보는 약사로서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인 동시에 민주당을 위해 애써온 야권인사"라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인물로 더민주의 정체성에도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인천시약사회는 이번 20대 국회에서 신 예비후와 같은 전문직능인이 반드시 진출해 귀중한 몫을 해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이런 판단이 더민주와 국민, 지역 사회를 위해서도 올바른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전략 공천이란 미명아래 다른 당 후보를 공천하는 작태에 배반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지금이라도 당선 가능성이 높은 신 예비후보를 공천해 지역 주민을 위한 결정을 한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 예비후보는 현재 더민주 인천시당, 정의당 인천시당이 지역 후보단일화에 합의, 남구을에 정의당 후보를 공천하기로 하면서 공천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상태다.
국민 보건 향상과 서민을 위해 헌신해온 신현환 예비후보의 더불어 민주당 인천광역시 남구(을) 공천을 촉구한다. 인천광역시 남구(을) 지역민과 15년이란 세월만큼이나 오랫동안 동고동락했던 신현환 예비후보는 정치적 지역기반을 단단히 다진 후보이며 평생 약사로서 국민 건강 증진과 더불어 민주당을 위해 애써온 야권 인사일 뿐만 아니라 약사 전문직능인 으로서 지역사회에서 헌신해 온 인물이다. 신현환 예비후보는 젊은 시절부터 더불어 민주당과 지역사회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였을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인물로 더불어 민주당의 정체성에도 가장 적합한 인물이다. 인천광역시 약사회는 1천 5백 회원과 더불어 이번 20대 국회는 국가 지표인 보건과 복지 입국을 겨냥한 입법 활동에 있어 신현환 예비후보와 같은 전문직능인이 반드시 진출해서 귀중한 몫을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러한 판단이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올바른 결정이 되리라 확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략공천이란 미명아래 다른 당 후보를 공천하는 작태에 배반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부디 지금이라도 당선 가능성 높은 신현환 예비후보를 공천하여 지역민을 위한 결정할 것을 촉구 한다. 2016년 3월 23일 인천광역시 약사회 최병원 회장 인천광역시 연수구 약사회 강근형 분회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약사회 김태종 분회장 인천광역시 계양구 약사회 김성엽 분회장 인천광역시 남구 약사회 안광열 분회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약사회 조상일 분회장 인천광역시 부평구 약사회 최은경 분회장 인천광역시 서구 약사회 고경호 분회장 인천광역시 중·동구 약사회 허지웅 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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