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 최은택
- 2016-01-14 16:41: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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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위생 준수-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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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14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개인위생 준수와 고위험군 예방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엔 고위험군 환자에게 항바이러스제 투약 때 급여가 인정된다.
질병관리본부는 따라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또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들은 감염 때 기존에 앓고 있던 만성질환이 악화되고 심각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중이라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 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예방접종을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2주차에 신고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외래환자 1000명당 12.1명으로 유행기준인 11.3명을 초과해 시작초기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3년간 발생양상과 유사하게 2월 중에 유행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4월까지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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