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조사 적발 543곳 행정처분…61곳엔 형사고발도
- 최은택
- 2015-12-28 12:1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올해 추진실적 집계...적발률 94.6% 달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 현지조사에서 적발된 요양기관 500여 곳이 올해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거짓청구 금액이 과다하거나 조사를 거부한 기관들에겐 형사고발 조치도 병행됐다.
28일 복지부의 '현지조사 관련 2015년도 주요추진 실적'을 보면, 지난달 기준 요양기관 543곳에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이 부과됐다. 올해 1~11월 중 행정처분이 확정된 기관들이다.

이중 거짓청구 금액이 과다한 요양기관, 조사거부·자료제출 거부 요양기관 등 61곳은 행정처분과 별도로 형사고발 조치됐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달 말 기준 올해 627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대상은 감사원 등 외부의뢰, 내부공익신고, 건강보험공단이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뢰 등으로 부당청구 개연성이 높은 기관 위주로 선정됐다. 종별로는 종합병원 12곳, 병원급 128곳, 의원급 449곳, 약국 38곳 등으로 분포했다.
조사결과 593곳(94.6%)에서 290억원의 부당내역이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