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파린주50mg 등 7품목 자진인하…최대 39% '뚝'
- 최은택
- 2015-12-28 06:14: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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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약제목록 개정고시...내달 1일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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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복지부에 따르면 내달 1일 자진인하로 보험상한가가 인하되는 기등재의약품은 4개 제약사, 7개 품목이다.
먼저 JW중외신약은 나파모스타트메실산염 성분의 나파린주50mg을 1만6231원에서 9890원,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네오다트연질캡슐0.5mg은 840원에서 700원으로 각각 자진인하했다. 인하율은 각각 39%와 16.6%다.
부광약품은 에스오메프라졸마크네슘이수화물 성분의 부소메졸정 20m과 40mg을 각각 12.9%씩 역시 자진인하했다. 품목별 상한가는 부소메졸정20mg 665원, 부소메졸정40mg 938원이다.
씨제이헬스케어도 루틴스정을 392원에서 382원으로 2.5% 자진해서 낮췄다.
보령제약은 라모세트로염산염 성분의 나제론주사액0.3mg과 같은 함량의 바이알 등재품목을 각각 2.2% 하향 조정했다. 상한가는 동일한 2만2588원이다.
한국얀센의 우스테키누맙 성분 스텔라라프리필드주, 리포좀화한독소루비신염산염 성분 케릭스주사20mg/10ml과 케릭스주사50mg/25ml는 사용범위 확대로 성분별 각각 1.5%와 1% 씩 보험상한가가 하향 조정됐다.
약제별 상한가는 스텔라라프리필드주 249만7492원, 케릭스주사20mg/10ml 32만8115원, 케릭스주사50mg/25ml 57만42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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