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연합회, 병문안 개선 위한 웹툰 제작·배포
- 김정주
- 2015-12-23 17:4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精) 주고 병(病) 얻는 우르르 병문안'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정부와 환자·소비자·공급자단체가 함께 병문안 개선을 위한 인터넷 웹툰을 제작·배포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비자시민모임, 대한병원협회는 지난 11월 27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병문안 문화 개선 민·관 합동 선포식'을 공동 개최하고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발표된 캐치프레이즈는 "환자와 나의 건강을 위해 병문안을 자제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어요. SNS, 문자, 영상통화로 마음을 전합니다" "병·의원을 찾을 때는 손을 항상 깨끗이 씻습니다"였다.
환자단체연합회는 방송인 최현정(전, MBC 아나운서) 씨로부터 목소리 재능기부를 받아 전국 병원에서 방송될 '좋은 병문안'을 주제로 한 원내 안내 방송을 제작한데 이어 이번에는 '정(精) 주고 병(病) 얻는 우르르 병문안' 제목의 쉽고 재미있는 웹툰을 제작했다.
웹툰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goodhvc.org)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6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