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세무 전문 팜택스, 홍콩서 임직원 워크숍
- 강신국
- 2015-11-25 10:3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콩·마카오 지역 약국 등 탐방...임직원 화합 도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9명의 임직원 등이 함께 참여한 워크숍을 통해 팜텍스는 홍콩과 마카오 지역의 약국 현황을 살펴보는 한편, 드럭스토어 형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찾아 설명을 들었다. 또 현지 약사 관련 제도와 의약품 유통 현황에 대한 이해도도 높였다.
임현수 대표 회계사는 "그동안 약국 세무 업무에 집중해 온 임직원의 시야를 넓히자는 차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하게 됐다"며 "해외 약국 현황도 살피고,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9년 약국세무에 초점을 맞춰 출발한 팜택스는 '쉽고 편하다'는 장점을 내세워 점차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복잡한 약국세무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고, 세무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면서 약국세무 전문영역에서 입지를 확고하게 하고 있다.
팜택스는 2년에 한번꼴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해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일본 지역 약국가를 살피는 워크숍을 진행했고, 이번에는 홍콩 지역 약국가를 탐방하는 워크숍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3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6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9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10지놈앤컴퍼니, 300억 유치 이어 600억 조달 통로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