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종 감염병 대응역량 강화' 방안 모색 토론
- 최은택
- 2015-11-06 12:38: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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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병연구포럼, 6일 오후 잠실롯데호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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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감염병대응연구 개발추진위원회(질병관리본부장 양병국)는 '신·변종 감염병 선제적 대응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3차 감염병연구포럼 토론회를 6일 오후 1시30분 잠실롯데호텔에서 갖는다. 이 토론은 대한감염학회 2015년도 학술대회(ICIC)와 공동으로 열린다.
감염병연구포럼(추진단장 지영미 면역병리센터장)은 산학연관 공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감시·역학, 임상·정책, 기초·기전, 진단·치료제, 백신개발 등 감염병 연구 활성화를 위해 10대 중점분야별로 분과포럼을 상시 운영 중이다.
공동대표로는 이병건 녹십자홀딩스 사장(산), 이경원 연세대 교수(학), 김우주 대한감염학회장(연), 이주실 국립보건연구원장(관) 등이 선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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