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 외국인환자 진료현장 목소리 듣는다
- 최은택
- 2015-10-12 11:06: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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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제일병원 국제진료소 방문해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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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제의료사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12일 오후 의료법인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서울시 중구 소재)을 방문한다.
정 장관은 이날 병원 내 국제진료소를 찾아 국제의료코디네이터들과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활성화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듣는다.
또 외국인환자의 진료편의를 위해 일하고 있는 국제의료코디네이터 등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국제의료사업이 향후 성장가능성이 큰 사업인 만큼 정부도 더 많은 청년 인재들이 이 분야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위해 현재 입법 추진 중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체감도 높은 국제의료사업 지원정책을 펴나가겠다는 입장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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