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최호진 상무 '베스트 PR상' 수상
- 가인호
- 2015-09-15 10:2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출입기자단 선정, 올해로 일곱번째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제약협회 출입기자단은 '올해의 베스트 PR상' 수상자로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최호진 상무를 선정, 14일 상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자단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효과적인 홍보를 바탕으로 제약사와 국내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인 홍보맨을 선정, 시상하는 '올해의 베스트 PR상'을 운영해 오고 있다.
최호진 상무는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및 전문언론 발전에 기여한 바가 커 제 7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상무는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2010년 동아제약 영업2본부 광고팀장(부장)으로 입사해 2012년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실장 겸 커뮤니케이션 1팀장을 맡은 후 2013년 2월 이사대우 2015년 1월 상무로 승진, 2015년 5월부터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실장 겸 마케팅실 실장을 맡고 있다.
동아제약 입사에 앞서 한국투자증권 제일기획에서 근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8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9'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