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비례대표 승계, 장정은 의원도 보건복지위로
- 최은택
- 2015-08-14 0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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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위 현원 21명...여당 의원 12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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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보건복지위는 김현숙 의원이 떠나고 송광호 의원과 장정인 의원 두 명의 '뉴페이스'가 새로 들어와 현원이 21명으로 늘게됐다.
13일 국회에 따르면 최근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된 장정은 의원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됐다. 여당 의원 1명이 더 들어오면서 현원 21명인 보건복지위는 새누리당 12명, 새정치민주연합 9명으로 구성되게 됐다.
장정은 의원은 1967년 부산태생이며, 경원대를 나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의료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부회장, 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을 지냈고 경기도의회 3선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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