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9월 4~23일 실시 가닥…여-야 잠정 합의
- 김정주
- 2015-07-27 20:1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임시국회 소집 합의...정부부처별 세부일정 곧 확정될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여야는 통상 10월경 진행됐던 국감 일정을 한 달 앞당겨 시행하기로 오늘(27일) 잠정 합의하고 추후 정부부처별 세부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다.
국회 관계자는 "일단 큰 틀에서 전체 일정 윤곽만 나온 상태라고 전달받았다"며 "각 정부부처 위원회별 세부 일정은 조만간 각 당 원내대표 간 합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야가 9월 초부터 국감을 시행하기로 한 이유는 내년부터 돌입할 여야 총선체제를 추석직후부터 대비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여야는 내달 7일부터 월말까지 8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구두합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관계자는 "국감 등 일정이 당겨지면서 조만간 각 의원실도 질의 준비에 분주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