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림후코이단, 카드사와 손잡고 중국 진출
- 정혜진
- 2015-07-22 17:4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신용카드사 유니온페이 협력, 쇼핑몰서 정식 판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해림후코이단은 최근 유니온페이가 운영하는 전문 쇼핑몰 샵더월드(Shop The World)와 공급계약을 맺고 정식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계약을 통해 제품 판매는 물론, 한국산 해조류와 후코이단의 우수성이 중국에 홍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림은 ▲최근 중국 내 해조류에 대한 관심 고조 ▲암환자 증가로 후코이단의 중국 수요 증가 ▲한국산 제품 신뢰도 상승 등을 고려했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해림후코이단이 완도군, 전라남도, 해양수산부 등 한국정부기관의 프로젝트로 설립되었다는 점이 높은 점수로 작용했다"며 "우리 해조류로 만든 후코이단이 품질면에서 세계적으로 월등한 만큼 대한민국 국가대표 후코이단이라는 자부심으로 후코이단의 중국보급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미량 함유된 성분으로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아포토시스 유도기능이 밝혀져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물질이다. 우리나라 역시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이 공동 프로젝트로 후코이단 전문 생산업체인 해림후코이단을 설립하여 국제 후코이단 시장에서 활발히 경쟁하고 있다.
유니온페이는 중국 은행카드 공동 브랜드로 중국내에서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중국 내 카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6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9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10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