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홍콩독감 유행대비 대응태세 강화
- 최은택
- 2015-07-10 11:55: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열 등 증상 생기면 가급적 외출 자제해 달라"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양병국 본부장)는 최근 홍콩에서 여름철 계절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다면서 여행 후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진료 받고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10일 권고하고 나섰다.
질본에 따르면 아열대 지역에 속하는 홍콩은 겨울철 유행 이후에도 여름철에 계절 인플루엔자가 재유행하는 경우도 있다. 지난 2012년에도 올해와 같이 여름철에 재유행했다.
질본 관계자는 "홍콩 계절 인플루엔자의 국내 유입에 의한 유행방지를 위해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홍콩 여행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인플루엔자 의심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 있을 경우 입국 시 국립검역소에 신고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뒤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2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3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4'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9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10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