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법 1일 계속심사...본회의 6일로 연기
- 최은택
- 2015-06-30 09:47: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의사일정 일부 변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6월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가 7월 1일에서 6일로 연기됐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30일 이 같이 결정하고 본회의에 국회법 개정안을 '재의'에 붙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7월1일 오후 2시부터 메르스법안 심사를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4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7[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8"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9'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10파란만장 '레테브모' 급여 여정, 이번엔 마침표 찍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