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발생·경유 의료기관 9곳 추가 공개
- 최은택
- 2015-06-13 15: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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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종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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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가 경우한 의료기관 명단 9곳이 추가 공개됐다. 삼성서울병원 응급실과 평택성모병원은 잠복기가 경과돼 종료 처리됐다.
복지부 중앙메리스관리대책본부는 13일 이 같이 '메르스 시도별 병의원 명단'을 발표했다.
추가 명단은 용인소재 수미미래산부인과의원(외래)과 양지삼성의원(외래), 김포소재 김포우리병원(외래 선별진료소), 춘천소재 현대의원(외래), 원주소재 원주세브란스병원과 기독병원(응급실), 경주소재 이운우내과(외래)와 서울내과(외래), 같은 지역 이피부과의원(외래) 등이다.
서울-평택 누리로 1727호 제3호 객차도 경유장소에 포함됐다.
삼성서울병원(응급실), 평택성모병원 등은 최장 잠복기 14일이 경과돼 종료 처리됐다.
이날 현재 노출장소로 공개된 의료기관은 서울 20개, 경기 22개, 충북 3개, 충남 5개, 대전 5개, 전북 5개, 부산 1개, 강원 3개, 경남 6개 등 7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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