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업무협약 체결
- 최은택
- 2015-05-21 17:0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자원 신고일원화 사업 협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자원 신고·관리체계 개선과 지역정보화 발전을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정자치부 산하기관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지방자치단체의 전자정부서비스, 개인정보보호, 사이버침해대응 등을 지원하는 지역정보화 전문기관이다.
양 기관이 공동 추진 중인 '보건의료자원 신고 일원화'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심평원은 일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병·의원과 약국 휴·폐업 및 의료장비 보유현황 등을 지자체와 심평원에 보고해야 했던 이원화된 신고체계를 개선하고, 서식을 표준화하는 등 'One-Stop 시스템'이 구축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만 33만6000건의 중복신고가 접수됐고, 현재도 생략 가능한 첨부서류도 22종이나 된다. 심평원은 규제 개선을 통해 약 40억원의 비용이 절감되고, 의료자원 신고 편의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심평원은 보건의료자원 신고개선단 TF를 지난해 7월 구성해 자치단체, 의약단체, 학계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내년도 1월 일원화 시행 목표로 역량을 집중해왔다.
손명세 원장은 "부처 간 벽을 허무는 이번 신고일원화 사업은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하는 정부3.0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지역정보개발원과 지속적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