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원장의 단란한 가족 모습 화제
- 정혜진
- 2015-05-07 22:12: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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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달' 맞아 4대 생활 모습 다시 주목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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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원장은 모친, 장모, 둘째딸 부부, 손주 등 4대가 함께 생활하는 일상을 소개했었다.
모친은 결혼 후 35년 간, 장인장모는 14년 간 함께 생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원 원장과 부인 김혜경 씨(60), 장모 이춘자 씨(83), 모친 김경옥 씨(87)가 함께 출연했다.
원 원장은 "4대가 함께 화목하게 생활하고 있다"며 "14년 전 아버지가 타계하시고 장모와 장인어른은 따로 생활하는 게 쓸쓸히 보여 함께 살길 제안했다"며 "가족들이 반대했지만 장인댁 맏아들이란 생각으로 가족들 동의를 얻어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와 사돈어른을 모두 모시고 사는 노하우와 생활 속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사돈지간이 함께 사는 가족들이 출연해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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