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유통협 부회장에 동국·덕일약품 등
- 정혜진
- 2015-03-16 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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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이사회서 20대 집행부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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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의 고문에는 현수환 동원약품 회장이, 자문위원에는 전재헌(새일약품), 장원덕(지오팜), 김재명(광산약품), 현휘환(신라약품), 김재홍(대호약품) 대표가 추대됐다.
부회장에는 공화춘(동국약품), 이병규(덕일약품), 이상만(부림약품), 현준호(동보약품)대표가 선임됐으며, 감사는 창명약품 한광세 대표가, 총무이사에는 해동약품 오승욱 대표가 각각 선임됐다.
또한 이사에는 김동겸(세종약품), 백승기(윤일약품), 최광용(국일약품), 이제진(고려약품), 김성환(유창약품) 대표가 임명됐다.
백서기 대구경북협회장은 "새로운 집행부로 꾸려진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사회에서는 집행부 및 위원회 구성 이외에도 ▲중앙회 회무정책 보고의 건 ▲회원 영입의 건 ▲2015 마약류 교육 및 KGSP설명회 개최의 건 ▲기타 약업계 현안사항의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는 ▲총무위원회(위원장 이병규) ▲병·의원 유통질서위원회(위원장 이상만) ▲약국거래질서위원회(위원장 현준호) ▲고충처리위원회(위원장 공화춘)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원사를 위한 지원업무를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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