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선거도 모바일 투표로 변경하자"
- 강신국
- 2015-02-27 01:4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영진 대의원, 제안...정병표 의장 "긍정 검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2월 대한약사회장과 지부장 선거를 앞두고 휴대폰을 이용한 모바일 투표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영진 대의원은 26일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전 집행부는 공격하고 현 집행부는 방어를 하는데 연말이 뜨거울 것 같다"고 운을 뗏다.
유 대의원은 "대약이 먼저 직선제를 했고 앞서가는 단체"라며 "한의사회, 의사회는 핸드폰 모바일 투표를 하고 정당도 모바일 투표를 한다"고 말했다.
유 대의원은 "휴대폰이 여의치 않으면 선과위 관리하에 직접 전화를 해서 투표를 할 수 있다"며 "돈 많이 드는 우편투표를 모바일 투표로 바꿔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차기 선거관리위원장인 정병표 총회의장은 "유 대의원 제안에 공감한다. 검토해 보겠다"며 "우편투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투표도 예방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4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5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6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8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9무균제제 첫 동등성 재평가 결과 공개…13개 품목 적합
- 10정부, 약포지·시럽병 제조사에 평시수준 원료 우선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