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현 서기관 검역소장으로…김영삼 사무관 전입
- 최은택
- 2015-01-08 13:27: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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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약제과 소폭 업무분장 이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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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8일자로 이 같이 서기관급 이하 공무원 인사를 발표했다.
약사 출신인 오 서기관은 그동안 보험약제 등재업무 등 과내 주요업무를 맡아왔다. 현재 입법(행정)예고 중인 약가제도 개편안 마련에도 역할이 컸다.
오 서기관은 업무 인계를 마치고 내일(9일)부터는 이달말까지 포항검역소에서 소장으로 일하다가 교육 파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검역소장 보직 자체가 승진 성격이지만 교육도 과장 승진을 위한 것이어서 교육 종료 후 과장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보험약제과에는 인구정책실에서 과 주무와 요양보험인프라 구축 등의 업무를 맡았던 김영삼 사무관이 전입해 온다. 역시 업무는 내일부터 개시다.
보험약제 경험이 없는 사무관이 오 서기관 자리를 채우면서 보험약제과 내 직원간 업무조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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