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이명희 부회장 딸 한유 양 가수 데뷔
- 김지은
- 2014-11-19 09:52: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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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 양, '아이리(AiRi)' 싱글 앨범 '사랑아 제발'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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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명희 부회장(이화약국)의 딸 한유는 최근 싱글 앨범 '사랑아 제발'로 데뷔했으며 예담과 함께 여성 듀엣 아이리(AiRi)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유 양은 중앙대 불문과 출신으로 그동안 뮤지컬과 MBC드라마 '하얀 거짓말' OST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노래 활동을 해 왔다.
이명희 부회장에 따르면 아이리(AiRi)는 'Adorable icon & Romantic icon'의 머리 글자를 딴 것으로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아이콘'을 의미하며, 이달초 열린 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축하공연을 갖기도 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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