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부족분 160억원 증액 필요"
- 최은택
- 2014-11-07 18:25: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의원 "대통령 공약사항 이행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양승조 의원은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예산 부족분 160억원을 증액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사업은 대통령 공약사항이다. 이행차원에서 부족분을 증액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건강보험공단은 최근 해당 사업비가 바낙나 의료기관에 지급 지연 선언한 바 있다. 양 의원에 따르면 부족분은 130억~160억원 규모로 추계되는 데, 복지부는 올해와 비슷한 수준의 예산을 편성해 우려를 낳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CMG제약, 450억 CB 차환…무이자로 숨통 튼다
- 7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8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9샤페론, 5대 1 주식병합 추진…기업가치 제고 속도
- 10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