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사용 확대 검토"
- 최봉영
- 2014-10-24 23:0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판결과·국민요구 등을 고려해 결정
복지부가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복지부는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남윤인순 의원은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대 의료기기 사용없이는 어렵다"며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확대를 복지부에 요청했다.
이에 복지부는 "한국은 현재 이원화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며 "면허 범위 내, 재판결과, 국민 요구 등을 고려해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8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