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의료분쟁 참여율, 의사협회장 성향따라 좌우?
- 최은택
- 2014-10-20 14:4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호경 원장, 이목희 의원 국정감사 지적에 답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추 원장은 20일 의료중재원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이목희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이 의원은 40%대 수준인 의료분쟁 조정절차 개시율과 조정절차 자동개시 전환 필요성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이에 대해 추 원장은 "(의사들의 조정절차 참여율은) 의사협회장이 누구냐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근거로 "해당 법률이 통과됐을 당시 의사협회장은 '큰 일을 해냈다'며 만세삼창했는 데, 그 이후 취임한 회장은 회원들에게 '참여하지 말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하더라"고 말을 이었다.
추 원장은 분쟁절차 자동 개시와 관련해서는 "무조건적 자동 개시보다는 의사들도 이 제도가 자신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신뢰가 먼저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현재 계류 중인 입법안(자동개신 전환 골자 오제세 전 보건복지위원장 입법안)이 신속히 통과되도록 도와달라"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9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10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