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대 "상병수당제 도입 실효성 종합적 검토하겠다"
- 김정주
- 2014-10-16 15:0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서 답변 "건보료 부담문제 직결 불구 종합 연구 필요" 언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보공단 김종대 이사장이 상병수당제도 도입을 위한 연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오늘(1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건보공단-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의 질의에 제도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그간 공단은 2005년에도 제도도입을 위한 연구까지 했지만 2002년 재정파탄 이후 2010년까지 재정 흑적자를 반복해오면서 더 이상 검토를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대기업 정규직을 제외한 중소기업 근로자 등 중산층이 질병으로 인해 빈곤층으로 추락하는 문제에 공감한다"며 "최근까지 이 부분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했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건보료 부담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이라 단도직입적으로 답변할 수 없지만 제도도입을 연구해보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