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개량신약 특성화 지원단 운영
- 최봉영
- 2014-09-30 0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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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계·산업계 등 총 25명으로 구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개량신약 특성화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단은 개량신약 허가·심사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평가·심사 가이드라인 개발·제제기술 등 개별적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단은 개량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학계(12명), 산업계(8명)로 구성한 전문가, 안전평가원 전문가(5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다.
지원을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www.mfds.go.kr) → 분야별 정보 → 의약품 → 의약품정보 → 팜나비사업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단의 첫 회의는 오는 10월 1일 안전평가원(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개최한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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