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치료재료 업계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
- 김정주
- 2014-09-15 14:25: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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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9~30일, 기본·전문 과정 이원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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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29~30일 양 일 간 서울 서초동 본원에서 치료재료 업계를 대상으로 건강보험제도와 치료재료 관련 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5월 치료재료 업계 실무자 19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심평원은 이번에 교육수요도 조사를 실시하고, 기본·전문 과정으로 분리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오늘(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다. 기본과정은 홈페이지(www.hira.or.kr)를 통해 150명을 선착순 접수하고, 전문과정은 1차(5월) 교육과정에 참여한 대상자 25명을 메일 또는 전화로 사전접수 받아 진행한다.
기본과정은 ▲건강보험제도의 개요 ▲치료재료의 정의 및 이해 ▲치료재료 급여기준 설정 및 관리 ▲치료재료의 결정 및 조정 등 치료재료 업계 실무자의 건강보험제도 관련 기본 역량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문과정은 지난 5월 교육에 참석한 치료재료 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치료재료 가격 산정기준 및 사례 ▲치료재료의 가치평가·별도산정 기준 및 개선방안 ▲심사시스템 시연 ▲치료재료의 심사사례 ▲치료재료와 관련된 신포괄수가제의 이해 등 심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병일 치료재료관리실장은 "이번 교육이 관련 업무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알림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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